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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첫 지식백과 동물

저자

: 내셔널 지오그래픽, 번역-손수연

그림

: 내셔널 지오그래픽

책크기

: 255*255

페이지

: 128

출판일

: 2011년 9월 1일

ISBN

: 9788962741889

정가

: 19,000원

   
이보다 더 생생할 수 있을까?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으로 만나는 세계의 동물!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 동물을 알고 싶은 어린이, 동물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라면 모두 모여라! 직접 가지 않아도, 직접 보지 않아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책이 나왔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사의 훌륭한 사진으로 어린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어린이 첫 지식백과 동물>!
초원, 바다, 사막, 숲, 극지방 등 세계 곳곳에 사는 동물들의 삶을
한 권에 담아냈다.

1. 세세하고 생생한 사진이 가득한 고품격 자연백과

“기린은 키가 커서 물을 마시려면 다리를 양옆으로 좍 벌려야 해요.”
“돌고래가 숨을 쉴 수 있는 숨구멍은 머리 위에 있어요.”
“푸른바다거북은 알을 낳을 때가 되면 모래 위로 올라와요.”
“해달은 육지와 물 사이를 오가며 살지만 물에 들어갈 땐 귀와 코를 꽉 틀어막아요.”
“문어의 입은 여덟 개의 발 가운데에 있어요.”

바로 눈앞에 동물이 있다 하더라도 동물들의 세세한 일상과 특성을 파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하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이라면 가능하다는 사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사진, 이것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모든 영상과 사진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유가 아닐까?

<어린이 첫 지식백과 동물>은 세계 곳곳에 있어 볼 수 없는 동물들의 고유한 습성을 큰 사진으로 보여 주는, 그야말로 자연을 담은 백과이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눈이 커지고 입이 벌어지는 사진으로 가득 차 있다.  

2. 선학습, 후활동으로 더욱 신 나는 자연백과
땅 위에선 가장 큰 기린처럼 발꿈치를 들고 키 재보기, 늑대와 사자처럼 협력해서 놀이하기, 돌고래처럼 물속에서 숨 참기 등 책을 읽고 나서 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이 가득!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 선생님, 이모, 삼촌에게 훌륭한 후활동을 제시한다. 더불어 아이들의 머릿속엔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더욱 깊이 새겨지지 않을까?

3. 동물들의 기본 정보가 한눈에 쏙!
재미있는 구성이지만, 백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정보도 충실히 갖추고 있다. 사는 곳, 먹이 등 각 동물에 관한 개괄적인 특징은 ‘한눈에’ 파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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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과학 교육 기관입니다. 지리 지식을 넓히고 알리려는 목적으로 1888년 설립되었으며, 지구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는 잡지, TV 프로그램, 영화, 음악, 라디오, 책, DVD, 지도, 전시회, 체험 행사, 학교 교재 출판, 쌍방향 미디어, 상품 판매 등 여러 경로로 지구의 모습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번 역 / 손수연
경영학을 전공한 손수연 선생님은 현재 YBM 토익 강사로 활동하며, 부산외국어대학 통번역 대학원 한영과에 재학 중이십니다. 영어를 좋아하고 책을 사랑하여 번역을 시작하셨다는 선생님,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좋은 책을 만드는 데 큰 열정을 품고 꾸준히 번역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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