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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저자

: 김정완, 서유진

그림

: 유정연

책크기

: 190×250mm

페이지

: 144p

출판일

: 2017년 3월 10일

ISBN

: 978-89-6274-389-0(74800)

정가

: 11,000원

   
초등학생의 궁금증을 탈무드로 풀어 보는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왜 어떤 거짓말은 해도 되나요?”
“왜 준비하는 습관이 필요할까요?”
“나는 왜 내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할까요?”
초등학생이 묻고 탈무드가 대답하는《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


내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이를 가진 세상의 모든 부모가 하는 고민이다.
정답이 있으면서도 없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많은 교육서 또한 나와 있다.
그중에 시종일관 대한민국 엄마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유대인 교육법.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마크 주커버그 등 세계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큰 업적을 남긴 유대인들이 산 증인이 되어 왔기에, 유대인 교육법은 더욱 믿음이 가고 주목이 된다.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는 국내 최초 탈무드 번역가가 엄선한 20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담았다. 유대인의 탈무드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질문 공부법’에 따라,
이야기를 읽고 초등학생의 궁금증에 대해 전문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바른 행동에 대한 기준과 이 세상에 변치 않는 가치에 대해 배우며 올바른 인성을 배워 나간다.

‘탈무드’란?
탈무드 이야기는 유대인이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두고 읽는 유대인의 ‘지혜서’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않기’, ‘말조심하기’, ‘스스로 강해지기’ 등 사람에게 유익한 덕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강조한 것이 바로 탈무드다.
탈무드는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다. 질문을 끌어내는 마중물이다.
쉬운 이야기다 보니 아이들은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깊이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궁금증이 생긴다. 궁금증을 풀고자 서로 질문하고, 지식을 넓혀 가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게 되고, 이 세상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배워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탈무드가 필요할까?
저학년 생활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연습해야 하는 시기다.
친구, 선생님 등과의 관계는 넓어지는데, 그 안에 일어나는 문제는 스스로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왜 말조심이 중요한지, 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는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울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아이가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것! 그 지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것! 바로 탈무드다.

<너무 지혜로워서 속이 뻥 뚫리는 저학년 탈무드>는 이런 점이 좋다!
1) 이야기를 읽고 질문하는 패턴으로 본문 구성
왜 굳이 질문을 넣었을까? 탈무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질문을 빠뜨릴 수 없기 때문이다.
너무 당연해서 물어보기 창피했던 초등학생의 궁금증에 대해 탈무드는 어떻게 생각할까?
어떤 게 탈무드다운 생각일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일까?
국내 최초 탈무드 번역가, 김정완 선생님이 탈무드에 근거하여 해답을 제시했다.
2) 글 읽기가 재미있어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었다.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나 문장을 피했다.
3) 짤막한 이야기를 한 권에 욱여넣은 탈무드는 NO!
충분히 생각하고, 긴 여운이 남도록 동화마다 충분한 지면을 할애했다.
4) 아름다운 이야기에 걸맞은 아름다운 삽화

작가 정보
■ 글_ 김정완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에서는 최초로 탈무드 원전을 연구하며 번역 중이다. 하브루타 교육협회 창립 멤버이며, 현재 동 협회 이사·하브루타 교육사 자격 과정 정식 강사로 봉직하고 있다. 2001년부터 유대인 교육에 심취한 후, 2010년부터 탈무드 원전을 본격적으로 연구. 2011년부터 랍비들과 교류하며 하브루타 교육의 보급과 확산에 매진하고 있다

■ 글_ 서유진
한양대학교에서 우리 말과 글을 공부하고 잡지 기자와 텔레비전 어린이 프로그램 작가 등을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우리 역사가 들려주는 7가지 탈 이야기》, 《밥상마다 깍둑깍둑》 등이 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계속 작아지는 중이다.

■ 그림_ 유정연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지금은 프리랜서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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